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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VIP

다낭 가라오케 생생한 밤문화 후기




안녕하세요 장실장이에요.


오늘은 저희 장실장을 통해서 놀러오셨던 분의 생생한 가라오케 후기를 들고왔어요 생생한 후기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초반 평범한 남자입니다. 맨날 반복되는 직장생활에 지쳐 다낭 밤문화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우연하게 인터넷을 보던 도중 장실장님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항공권 예약부터 숙소, 일정상담 등등 다낭이 첫방이다 보니 많이도 물어보았네요.


장실장님은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시면서 일정추천, 금액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그렇게 하나하나 안내를 받고..


결국은 꽉찬 4일 일정을 장실장님 덕분에 아주 재미나게 즐기다 왔습니다.



ㅎㅎ 그중에 가라오케에 대해 궁금해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저와같이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후기글좀 적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한국에서 장실장님과 상의 후에 며칠에 가라오케를 갈지 결정 된 상황이어서 성수기에도 룸을 무리없이 예약했어요.


다낭 가라오케는 2차를 안나가는 가라오케도 있고 나가는곳도 있고 겉에서 보기에는 저같은 초보자가 구분하기는 힘들더라구요 ㅎㅎ


아무튼 장실장님과 약속된 시간에 가라오케에서 접견! 한5시쯤 도착한것같아요.


요즘은 성수기라 미리 와서 기다려야 좋은 순번으로 초이스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도착해서 룸안에서 맥주조금 홀짝거리면서 슬슬 걱정이 되더라구요.


혼자서 왔는데 아가씨와 잘 놀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ㅎㅎ


한 5시반6시쯤 되니 밖에서 슬슬 아가씨 소리가 들리며 초이스를 준비하는것 같더라구요 .


그렇게 두번째 차례였는데 실장님이 갑자기 밖으로 나가야 한다고 하는게 아니겠어요?


무슨일인가 싶어서 따라나가며 물어봤는데 실장님께서 요즘에는 출근하는 아가씨들이 정말 많다. 초이스를 밖에 나가서 보셔야 한다 라고 합니다.


두근두근 기대하며 실장님을 따라 나가 복도에 마련된 큰 방으로 들어가니..


세상에 아가씨가 거짓말안치고 100명이 넘게 있는것 같았어요.


이렇게 많은 물량은 처음이 당황 부담 백배,, 하지만 장실장님이 저같은 쫄보들을 많이 만나보셨는지 아주 능숙하게 케어를 해주셨어요.


혹시 마음에 드는분 있냐, 부끄러워서 말씀 못하겠으면 말좀 해달라 등등 제가 어버버 하며 말을 못하니 몇명 찍어서 추천도 해주시더라구요 ㅎ


결국 실장님 추천으로 슬림한 몸매에 나올곳은 쭉쭉빵빵하게 나온 여성분 초이스에 성공~!


그렇게 어색하게 룸으로 들어와 술을 홀짝홀짝 마시기 시작했어요.


잘 못노는 찐따답게 어버버 하며 어색해 하고 있는데 여성분이 옆에 바짝 앉아서 먼저 스킨쉽도 해주고, 술도 계속 따라주고..


술잔에 있는 물기도 손수건으로 계속 닦아주고 아..


그렇게 스킨쉽과 술이 버무러져서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니 여성분이 제 꼬꼬마 소중이를 쓰담쓰담 하는게 아니겠어요?ㅋㅋㅋㅋ



그렇게 둘밖에 없겠다 생각에 돌진!!! 하려는 찰 나..


우리 이쁜이가 갑자기 자기가 노래를 불러준다며 노래를 합니다.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쁜게 밀당도 잘해요.


노래를 듣고있으니 정말 이래서 다낭 가라오케를 많이들 찾으시는 구나 하고 꿈만같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ㅎㅎ


그렇게 룸안에서 좀더 만지고 빨고 하다가 장실장님 통해서 예약한 숙소로 돌아옵니다 ㅎㅎ


5시부터 가라오케에 가있느라 저녁을 든든하게 못먹은 상황 배가고파서 야식으로 맥주한잔에 라면을 같이 먹었어요.


그렇게 내가 먼저 씻으러 들어갔다 나오니 세상에 세상에 이쁘게 옷을 벗어놓고.. 싹 싹 접어서 탁자위에 올려놓은게 아니겠어요?


하.. 보자마자 샤워고 뭐고 바로 본게임에 들어가고 싶었는데 전 신사답게 행동해야 한다는 가정교육을 받은 바른 사람이라 참았네요 ㅎㅎ


그렇게 이쁜이가 샤워하고 나오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우와.. 베트남 여자들은 원래 이렇게 정성스럽게 해주나요.. 아니면 제가 운이 좋은건가요?


정말 거짓말 안치고 한 30분은 열심히 저를 위해 노력해주더라구요.


숨도 쉬지 못할정도로 입술을 빨아대니 원..


또 이 나이 먹도록 많은 여자들을 만나봤지만 이렇게 리드하는 여자는 제 인생에 몇 없었는데 정말로 나랑 하는게 좋은건지 고삐풀린 말처럼 저를 리드합니다ㅠㅠ


그렇게 큰 전투를 마치고 나니 땀이 너무 나서 샤워를 해야하는데 이번에는 제손을 꼭 잡고 화장실로 끌고갑니다 ㅎㅎ


이쁜이가 제 몸 구석구석을 씻겨주다가 눈맞아서 또 한번 전투가 일어나구요.. 술기운 올라오지 두번이나 뺏지.. 그렇게 골아 떨어졌어요.


아침에 눈을 떠서 핸드폰 확인하면서 부시럭대니 옆에서 이쁜이도 슬슬 일어나네요ㅋㅋㅋ 그리고 눈 마주치니 씨익 하고 웃으며 제 가슴에 또 손이 올라옵니다..


근데 그날 저녁에도 실장님 통해서 므흣 마사지 예약 해놓은게 있어 힘들기도 하고 거절했네요 아오 지금 생각하면 내가 미친놈이지 ㅋㅋㅋ


그렇게 같이 호텔에서 나가 쌀국수 한그릇 먹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질때 너무 고마워서 50만동짜리 팁 하나 꺼내주니 괜찮다고 거절하더라구요..


얼마 되지 않는 돈인데 그렇게 미안해 하며 받습니다 ㅜㅜ


마지막까지 꼬옥 안아주는 센스!!


이렇게 첫날에 장실장님 통해서 기분좋은 달림을 하니 남은 일정도 엄청 기대가 되더라구요 ㅎㅎ 다른 마사지, 에코걸 후기는 다음에 다시한번 적어볼게요ㅎㅎ


저처럼 찐따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장실장님 최고!!


다낭 가라오케에 대해서 잘 모르고 저처럼 혼자오는 용기없는 사람분들도 부담없이 장실장님 통해서 상담받으시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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