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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가라오케 솔직 후기 2탄

안녕하세요 실장입니다.


어제 한국에서 지인들이 여행을 와서 롯데마트 근처 다낭 공항 인접한


에덴 가라오케를 방문했습니다.


저도 많은 가라오케를 방문했지만 최근 에덴 가라오케가 서비스나 시설이 좋다고


이야기를 들어서 지인들이 온 김에 같이 방문했습니다.






다낭 에덴 호텔 지하에있는 에덴 가라오케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사장님과 마담, 몇몇 아가씨들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줘서


기분 좋게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처음에 방에 들어갔을때 방이 크고 좋아서 한번 놀랐습니다.


저희가 인원이 저 포함 4명이어서 방이 너무 크고 좋긴 하지만 조금 더 작은 방으로 옮겨달라


요청했습니다.





가볍게 시작하기 위해 맥주를 시키고 아가씨 초이스를 기다리는데


아가씨들 한 40명 정도가 쭈욱 들어오더라구요


저희가 조금 늦은시간 한..7시 반쯤 가서 그런지 아가씨가 조금 빠진 상태였지만


아가씨들 얼굴, 몸매가 괜찮아서 쉽게 초이스를 할수 있었습니다.


제가 원래 아가씨 초이스에 엄청 까다로운 편입니다.


아가씨 얼굴 몸매 표정까지 다 따져서 선택하고 선택해서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아니면


바로 바꿀 정도로 까다롭게 초이스를 하는데


에덴 가라오케 아가씨들은 표정이 다들 밝았고 제 지인이 여기서 ㅂㅌ 인 사람?


하고 물어보니 아가씨들이 신나서 손드는 친구들도 있더라고요


저는 지인들 초이스 후에 계속 저와 눈을 마주치려고 하는 아가씨를 선택했습니다.


얼굴도 어려보이고 말랐는데 가슴이 크길래 아 수술했나부다


오늘은 실리콘 좀 마사지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초이스를 했고


그 아가씨는 20살 베트남 남부지역 컨터 출신에 앳된 아가씨였습니다.


그런데 가슴이 '진짜' 더라구요... 언제나 베트남 컨터 출신 아가씨들은


최고입니다!





그래서 한국식 노래방 기계로 신나게 노래도 부르고 부비부비도 하고


스킨쉽 왕 게임등을 하다 아가씨를 데리고 집으로 이동했습니다.


가라오케 안에 있을 때 보다 밖으로 나오니 더 활발하고 귀여운 아가씨였고


즐겁게 뜨밤을 보낸뒤에 아침에 같이 갈비탕 한그릇 하고 집으로 보내줬습니다


어제 뜨겁다못해 불타올라서 팁 좀 챙겨줄까 했는데 아가씨가 팁은 괜찮으니


다음에 커피나 밥먹자고 연락처를 달라해서 주고 집에 보내고 왔습니다.





요즘 다낭 아가씨들 물이 많이 올라서 그런가 제가 잘 골라서 그런가 아주 만족도가 높네요



다낭에 오신다면 장실장으로 연락주시면 가라오케부터 에코걸, 마사지, 투어까지 전부 책임져드리니 장실장 카톡 vipdanang 텔레그램 vipdanang1 으로 연락주셔서 견적 짜보시고 안전한 여행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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