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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마사지 샵 추천 (빨간그네,풍투이,더킹스파 제외)



안녕하세요 실장입니다.


오늘은 관광객들은 모르지만 다낭 교민들이나 아는 사람들만 안다는


다낭의 '베안 오르가닉 스파' 샵 정보 밑 후기 입니다.


저도 글을 작성하려 어제 지인분들과 함꼐 다녀왔습니다


주소: be anh spa, 29 Nguyễn Cao Luyện, Phước Mỹ, Sơn Trà,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이곳을 제가 오게 된 것은 지인분중에 몇몇이 추천해줘서 한번 오게되었는데


일단 입구에 들어가니 직원 두명과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저희는 90분 코스로 선택을 하고 잠시 기다리는데


사장님이 친절하게 이 아가씨는 뭘 잘하고 어느아가씨가 이쁘고


이렇게 디테일하게 손님 취향을 맞춰줄려는 곳은 처음이라 조금 당황했지만


기분 좋게 올라가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각자 방으로 올라갔는데 샤워실이 딸려있는 방인데도 꽤 커서


답답한 느낌은 들지 않았으며 한쪽에 작은 창도 있어서 방 분위기는


꽤 좋았습니다.




땀을 좀 흘려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20 초반에 군살하나 없이 슬랜더 몸매를 가진 아가씨가 수줍게 인사를 합니다.


사장님한테 제가 예쁜 여자 좋아한다했더니 진짜 예쁜여자를 보내줬네요


얼굴이나 몸매가 그냥 가라오케나 에코걸로 일해도 돈 많이 벌 수 있을것


같은 여자가 마사지를 해준다 생각하니 마사지 받기도 전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아는 베트남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아가씨가 작고 말라서 힘없어 보였는데 의외로 쎄진 않았지만 세심하게


마사지를 잘해주더라구요 물어보니 1년정도 여기서 일했다고 했습니다.


등마사지까지 마무리가 되고 정면으로 누워있는데


이떄부터 허벅지 안쪽 골반 전립선 등을 마사지가 들어가더라구요


예쁜 아가씨 얼굴 보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진짜 참기 힘들었는데


꾹 참았습니다. 기본 마사지가 끝나고 작고 아담하다보니


제 다리사이 앉아 핸플을 시작했습니다.




예쁜 아가씨가 핸플을 해주니 아 안되겠다 싶어서 아가씨에게


팁을 좀 주고 아가씨를 눕혔습니다.


마사지 침대다보니 삐걱 삐걱 소리가 나는데


아가씨가 계속 눈치를 보며 일어나서 뒤로 해주세요 하는데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시원하게 한발 빼고 나와서


사장님께 감사하다 말씀드리고 기분좋게 하루를 끝냈네요


다낭에는 빨간그네, 사쿠라, 풍투이 등등 떡마 핸플 마사지가


많습니다 그중에 제가 베안 스파를 추천한 이유는 사장님이 친절하고


아가씨들이 수줍음도 많이 타서 장난치는 맛과 예쁜 아가씨들이 대부분이라


이렇게 한번 다녀오고 추천을 드리게 되었네요


오픈시간은 낮12 시이며 밤 11시 반까지 영업을 하니


늦은 시간에 가기에도 부담이 없으니 다낭에 오셔서 특별한 마사지를 받아보고 싶다 하시면


다낭 장실장 카톡 vipdanang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캐어를 해드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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